틈새시장, ‘TSSJ’ 발매
틈새시장(TSSJ)은 9월 25일(금) 오후 12시, 크루의 이름인 ‘틈새시장’의 약자를 내세운 오리지널 트랙이자, 국내 버츄얼 크리에이터 씬 최초로 ‘몽골메탈’ 장르를 차용한 곡 ‘TSSJ’를 정식으로 발매하였다.
‘TSSJ’는 팀명인 ‘틈새시장’의 의미처럼, 틀에 박힌 기존 음악 시장의 틈새를 파고드는 다섯 멤버(밍턴, 마이곰이, 임재천, 이오몽, 하디아)의 거침없는 포부를 담아낸 오리지널 프로젝트이며, 특히 국내 버츄얼 크리에이터 씬 최초로 ‘몽골메탈(Mongolian Metal)’이라는 신선하고도 파격적인 장르에 도전해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몽골 전통 창법인 ‘흐미’와 헤비메탈 사운드가 주는 묵직하고 진지한 음악적 무게감 위에, 다섯 멤버 각자의 생생한 캐릭터성과 재치 있는 가사를 얹어 ‘틈새시장’만이 선보일 수 있는 유쾌한 카타르시스를 완성했다.
한편, ‘TSSJ’는 Apple Music, Spotify, YouTube Music, 지니뮤직, 멜론, 벅스 등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